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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경로당 82곳 '스마트 복지공간'으로 전환 전북 순창군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경로당에서 건강·여가·안전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경로당' 구축에 나선다.11일 순창군에 따르면 군은 약 10억원을 투입해 관내 경로당 82곳과 스마트 스튜디오 2곳에 관련 장비와 시스템을 구축한다.지난달 사업 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11월까지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스마트경로당에는 양방향 화상시스템과 대형 디스플레이
- 삼성, 광주에 '400조' 반도체 공장 신설…"국내 총투자액 2655조" 아울러 전북 고창에는 글로벌 최첨단 물류 센터를 건설한다. 삼성SDS는 전남 해남 솔라시도에 소버린 AI 인프라 확보 차원의 AI데이터센터를 지을 예정이다. 아산에는 삼성디스플레이가 67조 원을 들여 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 기지를 만들고, 삼성SDI는 천안에, 삼성전기는 세종에 공장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삼성, 10년간 국내 2655조 투자...호남 팹에 425조원 신규 투자 또한, 전북 고창에는 최첨단 글로벌 물류 센터를 건설해 물류 혁신을 이끈다.호남 신규 투자와 더불어 삼성은 기존 지역 투자 계획도 대폭 앞당기거나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천안·온양에 최첨단 HBM(고대역폭메모리) 팹을 구축하고,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에 XR 기기의 핵심 부품인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생산 기지를 건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