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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세로 왕생극락한 등신불 114세로 왕생극락한 등신불(육신보살), 해현海賢 큰스님 일대기(김미화 번역) 게시 날짜: 2021. 5. 7.
- [김종] 옹기부처에게 햇빛 달빛 비바람이 설레설레 다녀가고 면벽한 결가부좌로 기도하기 천년이라 복을 부른 비손은 극락왕생도 코앞이니 숨을 쉬는 얼글마다 주근깨도 별밭이다 아뿔사 초벌구이가 연대連臺 받친 등신불
- 새에 대한 반성문 - 복효근 새에 대한 반성문 - 복효근 등신불 중앙성당 앞 길가에 졸고 있다 다 팔아도 2만원 어치가 안 될 푸성귀를 늘어놓은 할머니 한 분 양버즘나무가 제 그림자를 끌어당겨 덮어주려 하지만
- [링크] 등신불 (강인욱 교수 칼럼, 충청리뷰) https://www.google.com/amp/s/www.ccreview.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315499
- 김동리 단편선 속 '밀다원시대'를 읽다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전집 김동리 단편선 '등신불' 내 수록된 '밀다원시대'라는 소설이다.
- 삶의 희로애락 <등신불> 도서명 지은이 : 김동리 그린이 : 박세영 출판사 : 다림 출판년 : 2016 서평 : 청소년 서평단 권나현 이 책에는 다섯 편의 단편 소설이 담겨 있다. 에는 어른들의 행동에 실망한 소년의 이야기가, 에는 소년과 소녀의 사랑 이야기, 에는 어머니와 동생, 자신을 구원하기 위한 소신
-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 - 등신불 - 김동리 - 문학과 지성 (내 손안의 책 - 7회)-이혁준 문학평론가 -MBC 등신불 작가 김동리 출판 문학과지성사 발매 2005.01.25. 리뷰보기 내가 아는 문학계의 유명인사는 라며, 가끔 고전을 읽는 나에게 핀잔을 주곤했다. 물론 맞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