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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임대 내년까지 팔아야 稅혜택…일시적2주택 특례기간 3→2년(종합)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등록 임대사업자는 조정대상지역 매입임대 아파트를 내년 말까지 팔아야만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와 같은 세 혜택을 ...
- …등록임대 세제개편 '엇박자'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등록임대사업자의 주택 매도를 유도하는 세제개편이 임차인의 거주 안정과 충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전월세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민간 등록임대의 역할을 유지하되, 기존 사업자의 정책 신뢰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손질할 필요성이 고개를 든다.
- "1년 안에 팔아라"…등록임대 퇴로 좁아지자 전세시장도 '긴장'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정부가 등록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기로 하면서 최장 10년간 의무임대를 이어 온 사업자들이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세 부담 증가를 피하기 위해 등록임대주택을 매각하거나 직접 거주로 전환하는 사례가 늘어날 경우 기존 임대주택이 시장에
- 임대인협회 “주거안정 위협…등록임대 세제특례 폐지 재검토해야”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두고 주택 임대인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등록임대아파트에 적용해온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와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없애고 다주택자의 보유세 부담까지 높이면 임대주택 공급이 위축돼 임차인의 주거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서울 강남구 한 공인중개업소에
- 임대인협회 “등록임대 소급과세 철회해야…임차인 주거안정 위협” 정부의 내년도 세제개편안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한주택임대인협회가 등록임대아파트 세제특례 폐지와 다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강화가 임대차시장 불안을 키우고 임차인의 주거안정을 해칠 수 있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대한주택임대인협회는 7일 성명을 내고 “이번 세제개편안은
- 신축 임대주택 공급 밀어준다…등록임대 LTV 0→60% 정부가 신축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등록임대사업자의 대출 규제를 완화하고 20년 이상 운영하는 장기 민간임대 모델을 도입한다. 신축주택을 임대로 공급하거나 장기간 운영하는 사업자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해 민간의 임대주택 공급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전경.
- 임대사업자, 등록임대 세제혜택 축소에 반발…"정책 신뢰 뒤집어"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정부가 등록임대아파트의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특례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다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부담을 높이기로 하자 임대인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서울 용산구 후암동 다세대가구 단지 전경 [사진=뉴스핌DB]
- ‘평생 면세’ 끝낸다…등록임대 세제특혜 손질에 전월세시장 ‘흔들’ 정부가 등록임대사업자에게 부여해온 양도소득세 특례를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등 임대주택 관련 세제 혜택을 대폭 손질한다. 등록 말소 이후에도 유지되던 양도세 중과 배제와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우대를 없애고 상생임대 등 임대 세제도 함께 정비한다. 이를 통해 장기간 유지된 세제 특혜를
- 서울 ‘싼 전세’ 등록임대 아파트 줄줄이 종료 서울 중구의 등록임대 아파트에 6년째 전세로 살고 있는 A씨는 내년 1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 국세청장 “등록임대 세제혜택 과도…제도 개선해야“ 서울에서 말소됐지만 아직 보유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등록임대 아파트는 2만5천 호, 2028년까지 자동말소될 물량은 4만3천 호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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