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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알려지면서 이슬람 율법 위반 혐의로 공개 태형을 받았다. 2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NDTV에 따르면 이날 인도네시아 북부 수마트라섬의 아체주에서 22세 남성과 25세 여성이 각각
등나무
회초리
21대를 맞는 형벌을 집행받았다.
www.etnews.com ·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