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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속 오늘의 한마디 내가 세상의 꽃들과 들풀, 숲의 색을 모두 훔쳐올 테니 전부 그대의 것 하십시오. 그러니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 시인 서덕준 "도둑이 든 여름" 中 그림으로 보는 시 詩 - 바보들의 인문학 · 김문철 - * 2026년 8월 12일 kbs fm 출발 fm과
- 여름 나의 여름이 모든 색을 잃고 흑백이 되어도 좋습니다 내가 세상의 꽃들과 들풀 숲의 색을 모두 훔쳐올테니 전부 그대의 것 하십시오 그러니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 -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점앞에 적혀있어서 찾아보게 된 서덕준 시인의 시 ㅎㅎ 여름은 여름만의 색이 있다 이 무더운 여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 [시 읽는 하루] 아기 시인 아기 시인/ 서담 시를 쓰고 싶었습니다 시라는 바다에 뛰어들었습니다 때로는 무인도에서 또 때로는 망망대해 앞에서 잃어버린 그 무엇을 찾고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묻고 싶었습니다 시 한 송이에 눈물 한 움큼 시는 눈물을 먹고 사나 봅니다 내 시의 주인공은 마음이 따스하여 눈물이 많은 사람 주름진 얼굴이 포근해 보이는 사람입니다 시 한 송이에 그리움 한 잎 그리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