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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기타리스트 최구희, 위암 투병 끝 별세…향년 68세
밴드 ‘들국화’ 멤버였던 기타리스트 최구희(본명 최동희·사진)가 위암으로 투병하다 16일 세상을 떠난 사실이 알려졌다. 향년 68세. 고인은 1985년 들국화 1집에 세션으로 참여한 뒤 1986년 2집 ‘들국화 Ⅱ’부터 정식 멤버로 활동했다. 2집 수록곡 ‘너랑 나랑’ ‘조용한 마음’을 작사·작곡했으며, 이후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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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밴드 '들국화' 전 멤버 기타리스트 최구희 별세
고인은 주찬권 등과 함께한 밴드 활동을 거쳐 1985년 들국화 1집 세션으로 참여했으며, 이듬해 발매된 2집부터 정식 멤버로 합류했습니다. 특히 들국화 2집 수록곡인 '너랑 나랑'과 '조용한 마음'을 직접 작사·작곡하며 밴드의 섬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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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기타리스트’ 최구희 별세…위암 투병 끝 영면, 향년 67세
전했다.고인의 장례는 오랫동안 음악 활동을 이어온 제주에서 엄수됐다.최구희는 주찬권, 이환규와 밴드 믿음소망사랑에서 활동했으며 양운박, 안윤재, 조순용과는 밴드 괴짜들로 활동했다.1985년 들국화 이듬해 발표된 2집 ‘들국화 Ⅱ’에는 정식 멤버로 참여했다. 수록곡 ‘너랑 나랑’과 ‘조용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