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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밴드 '들국화' 전 멤버 기타리스트 최구희 별세
기타리스트 최구희[멜론 제공=연합뉴스][멜론 제공=연합뉴스] 록 밴드 '들국화'의 전 멤버이자 독보적인 연주로 사랑받은 기타리스트 최구희 씨가 지난 16일 위암 투병 끝에 향년 67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주찬권 등과 함께한 밴드 활동을 거쳐 1985년 들국화 1집 세션으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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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기타리스트 최구희, 위암 투병 끝 별세…향년 68세
고인은 1985년 들국화 1집에 세션으로 참여한 뒤 1986년 2집 ‘들국화 Ⅱ’부터 정식 멤버로 활동했다. 2집 수록곡 ‘너랑 나랑’ ‘조용한 마음’을 작사·작곡했으며, 이후엔 솔로 들국화 멤버 최성원은 23일 페이스북에 “구희가 소풍 마치고 집으로 돌아갔다네. 그래 푹 쉬고 거기서도 멋진 생톤으로 기타 연주하려마”라며 추모했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별세…향년 97세 사랑하는 나의 조국’ 등 수많은 작품을 남기며 한국 음악계 발전에 기여했다.또한 대중음악 작곡가이자 포크록 그룹 들국화 멤버 최성원의 부친으로도 알려져 있다.고인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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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인권·허성욱 - 1979-1987 추억 들국화 전인권·허성욱의 프로젝트 앨범 '1979-1987 추억 들국화' LP다. 들국화 1집 성공 이후, 멤버 간의 갈등과 대마초 파동 등으로 팀이 해체 위기에 직면했을 때 전인권과 허성욱이 의기투합하여 발표한 프로젝트 앨범이다.
- 유재석 눈물 도데체 왜?! 지난 24일 방송된 mbc 놀러와 에는 들국화의 멤버 전인권씨와 처성원씨 주찬권씨가 데뷔 28년만에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습니다. 유재석은 어릴 적 들국화가 나의 우상이었는데 전설의 들국화 노래를 직접 듣는 것은 처음 여전히 멋있게 노래를 하는 모습에 갑자기 세분의 예전 모습이 겹쳐 보였다고 눈물의 의미를 전했습

![[함춘호의 수다] 한국 대중음악 50년 역사를 연주한 거장 김광석! 장사익 명곡 비화부터 세상에 없던 악기 '비타' 제작이야기까지](https://i2.ytimg.com/vi/QY1myxmIG_g/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