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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 측, '드림하이 시즌2' 제작사에 반박 "6월 말 변제 협의한 적 없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2'에 출연한 그룹 갓세븐(GOT7) 영재 측이 미지급 출연료 문제와 관련해 제작사 측의 입장에 반박했다. 영재의 소속사 앤드벗컴퍼니는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제작사 측이 밝힌 미지급금 정산 합의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 갓세븐 영재 “8월이면 1년”…‘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 재차 지적 해당 게시물에는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2’ 제작사인 아트원컴퍼니와 김은하 대표의 공식 계정이 해시태그로 포함됐다. 앞서 영재는 지난 1월 ‘드림하이 시즌2’ 제작사를 상대로 출연료
- 갓세븐 영재 측 “약속 지켜진 적 없었다”…‘드림하이2’ 재반박 [전문]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갓세븐 영재 측이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2’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 관련 입장에 반박했다.영재 소속사 앤드벗컴퍼니는 10일 공식입장을 내고 “‘드림하이 시즌2 ’ 출연료 미지급 건과 관련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앞서 제작사 아트원컴퍼니 김은하 대표는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영재 측과 6월 안으로 나머지 미지급금에 대한 정산
- 갓세븐 영재, 출연료 미지급 저격 "이런 식이면 곤란" 영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6월 9일까지 정리해 주시겠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오늘까지도 정리가 안 되는군요. 또한 "갓세븐 영재님 측과는 이번 6월 안으로 나머지 미지급금에 대한 정산 절차를 반드시 완료하는 것으로 원만하게 협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