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투카

영화

《드래곤 투카》(Dragon Tucca)는 한국에서 제작된 심형래 감독의 1996년 SF, 액션, 가족 영화이다. 심형래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심형래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는데 심형래 감독은 해당 영화 이후 영화 연출에만 전념했다가 《라스트 갓파더》로 영화 재출연을 했다. 한편, 심형래 감독이 영구아트무비 소속 스탭 박희준과 함께 진행을 맡았으며 박희준은 《용가리》의 각본을 맡기도 했으나 심형래 감독과 지속적인 의견 충돌을 빚은 끝에(심형래-어린이 영화를 만들려 함 박희준-성인 취향에 맞춘 작품 추구) 결국 영구아트무비를 나와 혼자 독립했다. 아울러, SF기법이 정교해져 14m 길이의 드래곤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지는 등 특수효과가 돋보였으나 어린이영화이면서 무술장면이 잦고 과격한 것은 눈에 거슬렸다는 혹평이 있었다.

장르
SF, 액션, 가족
감독
심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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