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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솔연애2' 눈치 빨라, 시즌1엔 울화통" 고준희 냉정 평가 이어 "시즌2 애들은 버벅대지 않는다"며 "원래 같이 드라이브 하면 버벅대서 다른 데로 갔어야 한다"고 짚었다. 이게 무슨 모태솔로냐"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무슨 법왜곡죄부터 시작해서 공소 취소 특검을 한다고 아예 이름을 공소 취소를 위한 그런 국정조사 청문회 그러면서 그 청문회에 본인들이 불리한 증언은 증인들은 하나도 채택을 안 하고 그대로 밀어붙이면서 무슨 박상용 검사에 대해서 거의 폭력에 가까운 그런 행동들을 했잖아요.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팀 송영길, 무슨 정책의 차이인지 아직까지 모르겠어요. 제가 정치 방송에 나와서 여기도 방송에서 얘기를 하지만 뭔 차이가 있어, 똑같은 사람들 같은데. 어쨌든 임기가 지나고 나는 시점이고 드라이브 걸고 있는 친구들이 있으니까 그런 상황에서 이거는 서울시장은 누가 나가든 안정적으로만 치르면 충분히 가져올 수 있어.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 박재홍> 22일 무슨 요일이지? 수요일이네. 수요일이면 두 분을 같이 못 만나는데. ◆ 장성철> 그때 나오세요. ◆ 노영희> 저를 꼭 불러주세요. 다시 한번 이쪽에 검찰개혁과 관련해서 우리 당원들이 원하는 개혁 드라이브 내가 걸게. 이걸 확실히 의제로 해서 붙으려고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