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반효진, 생일날 아시안게임 동메달…그랜드슬램 도전은 다음으로 미뤄
반효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 결선에서 230.4점을 쏴 3위에 자리했다. 253.0점을 기록한 일본의 다이치 히나타가 금메달을 , 252.4점을 쏜 엘라베닐 발라리반(인도)이 은메달을 획득했다.첫 5발 사격에서 52.2점을 기록해 5위에 자리한 반효진은 다음 다섯발을 쏜 뒤엔 3위가 됐다.
www.donga.com · 2026.09.20
-
“아들 능력 믿었기에 해낼 줄 알았다… NBA 새 도전 응원할뿐”
하지만 아들이 20일 ‘숙적’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에서 양 팀 선수를 통틀어 최다인 27점을 기록하며 한국의 우승을 이끈 뒤엔 오랫동안 마음속에 이현중은 이번 대회 참가 선수 중 최다인 25개의 3점슛을 림에 꽂아 넣었다. 득점은 전체 2위(평균 24점), 리바운드는 공동 2위(평균 9
www.donga.com · 2026.09.21
-
‘올림픽銀’ 성정아 “아들 이현중, 농구에 미친 아이…난 뒤에서 기도할 뿐”
관련해서는 말을 아껴왔다.하지만 아들이 20일 ‘숙적’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에서 양 팀 선수를 통틀어 최다인 27점을 기록하며 한국의 우승을 이끈 뒤엔 이현중은 이번 대회 참가 선수 중 최다인 25개의 3점슛을 림에 꽂아 넣었다. 득점은 전체 2위(평균 24점), 리바운드는 공동 2위(평균 9.7
www.donga.com · 2026.09.21
-
[오늘과 내일/이헌재]환영받는 동반자가 되는 법
작년 생애 처음 이 대회에서 우승한 뒤 그린 위에 엎드려 눈물을 쏟았던 매킬로이는 1년 만에 다시 그린재킷을 입은 뒤엔 여유롭게 웃었다. 5월 PGA챔피언십에서는 인도 출신 아버지와 여전히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2초 챔피언 퍼트의 미학 하지만 올해 남자 골프 최고의 명장면은 7월에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 오픈 18번에서 나온 라이언 폭스(뉴질랜드
www.donga.com · 2026.08.05
-
“호우!”…호날두, 사상 첫 6개 대회 연속 골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이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월드컵 6개 대회 득점'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을 완파했습니다.포르투갈은 한국시간으로 24일 미국 텍사스주 경기 시작 2분 만에 오른쪽 측면에서 연결된 패스를 브루누 페르난드스가 받으면서 위협적인 슈팅을 만들어 냈고, 2분 뒤엔 누누 멘드스의 정확한 크로스에 호날두가 발을 갖다 댔으나 맞지
www.mbn.co.kr · 2026.06.23
-
“호우!”…호날두, 사상 첫 6개 대회 연속 골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이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월드컵 6개 대회 득점'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을 완파했습니다.포르투갈은 한국시간으로 24일 미국 텍사스주 경기 시작 2분 만에 오른쪽 측면에서 연결된 패스를 브루누 페르난드스가 받으면서 위협적인 슈팅을 만들어 냈고, 2분 뒤엔 누누 멘드스의 정확한 크로스에 호날두가 발을 갖다 댔으나 맞지
www.mbn.co.kr · 2026.06.23
-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은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1992년생인 손흥민과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은 다음 월드컵이 열리는 4년 뒤엔 38세가 된다.
www.donga.com · 2026.06.29
-
4년 뒤가 더 두려운 韓 축구…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워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은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이다.1992년생인 손흥민과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은 다음 월드컵이 열리는 4년 뒤엔 38세가 된다.
www.donga.com · 2026.06.29
-
ESPN도 기대하는 손흥민의 4번째 월드컵 성과, “쟁쟁한 조력자 가져…2026년에 가장 큰 성취 기대”
글로벌 스포츠채널 ESPN도 한국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의 2026북중미월드컵 도전을 주목한다. 22세에 2014년 브라질 대회부터 월드컵 무대를 밟은 그는 4회 연속 대회 ESPN은 8일(한국시간) ‘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인가’를 주제로 한 특집 리포트를 다루며 “커리어에서 늦가을로 접어든 손흥민이 4년 뒤엔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sports.donga.com ·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