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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그러니까 저희가 이 검찰 내부망이 있는데 사실 저는 거기에
글을
잘 안 씁니다만.
글을
쓰기 위한 명분 중의 하나로 사직원을 제출한 것이다. 라고 이제 설명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공소 유지와 관련해서 보면 지금 한 검사님이 보통 이제
두
재판부를 맡고 계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www.nocutnews.co.kr ·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