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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만에 열리는 양구 두타연 트레킹…15일 '금강산 가는 길 걷기' 걸으며 트레킹을 즐기고, 양구 전투 위령비 참배와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함께 체험하는 일정으로 마련됐다.... 김종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행사는 두타연의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트레킹과 공연, 참배 등...
- 볼거리 풍성한 DMZ 평화의 길, 왕방울만 한 완주 메달은 덤 지난 12일, 지인과 함께 '양구 두타연 DMZ 평화의 길' 탐방에 참가하였다. 특히 26코스인 두타연 길은 원시의 생명이 가장 잘 보존된 곳으로, 탐방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구간이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