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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PBC 코칭스태프 확정…조성환 수석코치·박정진 투수코치 등 합류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KBO는 28일 “APBC 대표팀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하고 첫 코칭스태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조성환 KBSN스포츠 해설위원이 수석코치 겸 수비코치로 최 조 수석코치는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에서 수비코치 등을 지냈다. 지난해엔 두산 감독대행으로 선수단을 이끌며 젊은 선수들의 육성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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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박스] “제 현역 시절 구속이요?” 어린 왕자의 미소… 160㎞ 시대에도 첫째는 제구
프로야구 두산 김원형 감독이 활짝 웃었다. 출발점은 하루 전 곽빈의 역투 때문이었다. 1999년생 동갑내기 파이어볼러 안우진(키움)과 맞붙어 최
- ‘시즌 한 경기 최다 113구’ 사자 잠재운 두산 곽빈, 연패 탈출 이끈 에이스의 포효 [SD 잠실 스타] 김원형 두산 감독은 “(최민석, 잭로그는) 잘 던졌지만 투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영역이 있다. 그는 최
- 최고 159㎞, 112K 괴물 투수가, 동료 글러브를 낀다 “하나밖에 없는, 최고 형” “(최)원준이형과 함께!” ‘에이스’다운 모습이었다. 우완 투수 곽빈(두산)이 위력적인 피칭을 자랑했다.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선발투수로 나서 7이닝을 삭제했다(1실점).
- “원준이 형과 함께한다는 마음”…글러브로 공유한 책임감, 에이스로 성장한 곽빈 [SD 베이스볼 피플]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최)원준이 형은 최고의 선배다.”두산 베어스의 토종 에이스 곽빈(27)은 ‘2026 신한 SOL KBO리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왔다. 17경기에
- 다시 움직이는 마무리 김원중의 시계…롯데 역사상 첫 7연속 시즌 두 자릿수 세이브 도전 김태형 롯데 감독은 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이 끝난 뒤 그를 원래 보직으로 되돌렸다. 지난해 12월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한 김원중은 늑골 부상 여파로 제 기량을 펼치지 못했다. (최)준용이의 공도 좋지만 경험을 고려하면 원중이가 다시 마무리를 맡는 게 나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김원중은 1일 경기서 최고 시속 150㎞의 직구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