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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핌in잠실] 두산 곽빈 81구 만에 내려간 이유..."고관절 불편함 느껴 본인이 요청"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우완 에이스 곽빈이 전날(11일) 7회 마운드에 오르지 않은 이유는 고관절 불편함 탓이었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어제
- “그래도 많이 좋아졌어요” 두산 김원형 감독, 김민석 수비에 지적보다 격려 앞세운 이유 [인천=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쉬운 타구는 아니었어요.”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30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최근 외야수로 꾸준히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김민석에 수비력에 대해 언급했다.김민석은 29일까지 올해 89경기서 타율 0.310, 4홈런, 34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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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원형 감독이 박준순 선발 라인업 제외한 이유 [SD 수원 리포트]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그동안 너무나 잘해왔는데….”최근 타격감이 뚝 떨어진 두산 베어스 2년차 내야수 박준순(20)이 한 박자 쉬어간다. 박준순은 26일 수원 KT 위즈전 선발 라인업서 제외됐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경기에 앞서 후반기 들어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
- “선발감 좀 보고 오라 했지” 신동건 눈여겨본 김태형 롯데 감독, 투수코치 재교체 속 숨은 계획 [사직=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선발감 좀 보고 오라고 했지.”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은 9일 사직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이날 투수코치를 재교체한 배경을 설명했다. 다만 김 감독이 김상진 코치를 말소한 이유 중에는 대체 선발감 후보 물색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