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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퀸 방신실, 무서운 뒷심 발휘하며 생애 첫 매치 퀸 등극…시즌 첫 승, 통산 6승 수확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투어 4년
차
‘장타 퀸’ 방신실(22)이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7전 전승 행진으로 생애 첫 ‘매치 퀸’ 영광을 안았다. 혈투 끝에 승리를 거두고
우승
상금 2억5000만 원을 쟁취했다.
sports.donga.com ·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