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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수색 이틀째 이어지나…구조 직원 일부 귀국
어제(31일) 처음으로 헬기를 띄운 두산 측은 오늘도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분당 두산타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지현 기자. [기자] 네, 이곳 두산 측이 빌린 민간 헬기가 어제(31일) 이륙 허가를 받아 처음으로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오전과 오후 한 차례씩 투입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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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수색 이틀째 이어지나…구조 직원 일부 귀국
어제(31일) 처음으로 헬기를 띄운 두산 측은 오늘도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분당 두산타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지현 기자. [기자] 네, 이곳 두산 측이 빌린 민간헬기가 어제(31일) 처음으로 이륙 허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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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비상대책본부 구성…현지대응팀 급파
이번엔 두산 사옥에 연결해보겠습니다. 최지원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분당 두산타워 앞에 나와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어젯밤부터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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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남동발전 "구조 총력"…직원 가족들과 소통
두산 타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구하림 기자! [기자] 네, 분당 두산타워에 나와있습니다. 네팔 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이 연락 두절된 지 이틀이 지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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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남동발전, 현지에 캠프 마련…구조 총력 지원
이번에는 두산 타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구하림 기자. [기자] 네, 분당 두산타워에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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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남동발전, 현지에 캠프 마련…구조 총력 지원
이번에는 두산 타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구하림 기자. [기자] 네, 분당 두산타워에 나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