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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후보 79명 발표…‘최다 수상 공동 1위’ 양의지 제외
최형우(삼성 라이온즈)가 최고령 수상에 도전하지만, 역대 최다 수상 공동 1위인 양의지(두산 베어스)는 후보에서 제외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신한SOL KBO 골든글러브 3명) 등 총 8개 포지션에서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지난해 골든글러브 최고령 수상(41세 11개월 23일) 기록을 갈아치운 최형우는 지명타자 부문에서 강백호(한화 이글스), 김재환
- 펑펑펑 ‘홈런공장장’된 20대 젊은피…김도영·강백호·노시환, 홈런 계보 이어갈 트리오 김도영은 국내 타자로는 2018년 두산 베어스 김재환(44홈런·현 SSG 랜더스) 이후 첫 단일 시즌 40홈런을 바라보고 있다.
- ‘30홈런 트리오’ 김도영-오스틴-힐리어드 대포전쟁, 최대 변수는 김도영 AG 공백? 가장 관심을 끄는 이는 단연 김도영이다. 2024년의 38개를 넘어선 개인 최다 홈런은 물론 2018년 두산 베어스 김재환(44홈런·현 SSG 랜더스) 이후 8년만의 국내타자 40홈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