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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5연패·축구 4연패·농구 3관왕…구기종목 빛낸 금빛 잔치[AG 결산⑥] 야구는 대회 5연패를, 남자 축구는 4연패를 완성했다. 남녀 농구는 12년 만에 동반 정상에 오른 데 이어 남자 3대3까지 금메달을 보태며 풍성한 성과를 냈다. 김주원(NC 다이노스)과 박준순(두산) 등이 타선에서 힘을 보탰고, 주전 포수 조형우(SSG 랜더스)는 어린 투수들과 호흡을 맞추며 우승의 숨은
- 강행군 여파로...권순우, US오픈 예선 1회전 3세트 중 기권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 테니스의 간판 권순우(충남체육회)가 2026 US오픈 예선 첫 경기에서 기권패했다. 세계랭킹 150위 권순우는 26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두산 라요비치(167위 세르비아)를 상대했으나 3세트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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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 US오픈 예선 1회전 기권패 ‘강행군 때문?’
)가 이번 해 마지막 메이저대회 US오픈 예선 첫 번째 경기에서 기권패하며 고개를 숙였다.권순우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빌리 진 킹 국립테니스센터에서 두산 라요비치(167위, 세르비아) 대회 남자 단식 예선 1회전을 가졌다.이날 권순우는 세트 스코어 1-1로 팽팽하게 맞선 3세트에서 게임 스코어 1-3으로 끌려가던 도중 기권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