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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춘망(春望)>_ 두보(杜甫) 206 _ 두보(杜甫) 國破山河在 (국파산하재) 나라격은 무너져도 산과 강은 남아 있고 城春草木深 (성춘초목심) 성 안에는 봄이 와도 풀과 나무만 깊어 있구나 感時花濺淚 (감시화천루 (杜甫) 한시 원문 및 해석 感時花濺淚 (감시화천루) 시국.......
- 이제 비는 그쳤는데 하루 빨리 복구해야 살아간다 천자문 사예공부 雨不絕우부절 비는 그치지 않고 한시 감상 260818맑음3찬5백보 雨不絕우부절 비는 그치지 않고 杜甫두보 鳴雨既過漸細微 명우기과점세미 映空搖颺如絲飛
- 岳陽樓악양루에 올라서 폭염은 사라졌으나 무더위는 계속 더위가 한풀 꺾인 상황 천자문 서예공부 다녀오다 저녁엔 운동장 맨발걷기 登岳陽樓악양루에 올라서 한시 감상 260811맑으나흐림8천4백보 登岳陽樓등악양루 악양루에 올라서 두보杜甫 昔聞洞庭水 석문동정수 今上岳陽樓 금상악양루 吳楚東南坼 오초동남탁 乾坤日夜浮 건곤일야부 親朋無一字 친붕무일자 老病有孤舟 노병유고주 戎馬關山北 융마관산북 憑軒涕泗流
- 강가의 정자 江亭강정 강가의 정자 한시 1편 260725맑음5천2백보 江亭강정 강가의 정자 杜甫두보 坦腹江亭暖 탄복강정난 長吟野望時 장음야망시 水流心不競 수류심불경 雲在意俱遲 운재의구지 배깔고
- 악양루岳陽樓에서 난 안가고, 점심은 열무국수 이런 날엔 시원한 정자가 그립구나 登岳陽樓등악양루 한시 1편 260717흐림5천보 登岳陽樓등악양루 악양루에 올라서 杜甫두보 昔聞洞庭水 석문동정수 今上岳陽樓
- 「杜詩諺解」 「杜詩諺解」 두시언해(杜詩諺解)가 교과서에 실리기까지 ㅡㅡㅡㅡ국립한글박물관 두시언해는 중국 성당시대 시성(詩聖)이라 불린 두보(杜甫, 712~770)의 시를 한글로 풀어쓴 시집이다. 이 책은 두보의 한시 1,647편 전부를 주제별로 분류하고 한글로 번역해 실로 엄청난 분량이다. 원제는 『분류두공부시언해(分類杜工部詩諺解)』로 다소 긴 명칭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