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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Sun) 두보-춘망 두보(杜甫)의 대표작 「춘망(春望)」입니다. 당나라가 안사의 난으로 혼란하던 시기에, 폐허가 된 장안을 바라보며 나라와 가족을 걱정하는 마음을 담은 시입니다.
- 206 <춘망(春望)>_ 두보(杜甫) 206 _ 두보(杜甫) 國破山河在 (국파산하재) 나라격은 무너져도 산과 강은 남아 있고 城春草木深 (성춘초목심) 성 안에는 봄이 와도 풀과 나무만 깊어 있구나 感時花濺淚 (감시화천루 (春望)_ 두보(杜甫) 한시 원문 및 해석 感時花濺淚 (감시화천루) 시국.......
- 춘망(春望)_ 두보(杜甫) 춘망(春望)_ 두보(杜甫) 國破山河在, 城春草木深. 나라는 망했어도 산과 강은 그대로 남아 있고, 성안에 봄이 오니 돌보는 이 없는 거리에 풀과 나무만 무성하구나.
- 두보 시 '춘망(春望)'...뼈 때리는 팩트폭격 흰 머리 쥐어뜯어, 상투도 못 트노라 - 이빈섬. 國破山河在 城春草木深 국파산하재 성춘초목심 感時花濺淚 恨別鳥驚心 감시화천루 한별조경심 烽火連三月 家書抵萬金 봉화연삼월 가서저만금 白頭搔更短 渾欲不勝簪 백두소갱단 혼욕불승잠 당나라 두보의 '봄을 기다리며(春望)' 나라는 망해도 산과 강은
- 두보 시 '춘망(春望)'...뼈 때리는 팩트폭격 흰 머리 쥐어뜯어, 상투도 못 트노라 - 이빈섬. 國破山河在 城春草木深 국파산하재 성춘초목심 感時花濺淚 恨別鳥驚心 감시화천루 한별조경심 烽火連三月 家書抵萬金 봉화연삼월 가서저만금 白頭搔更短 渾欲不勝簪 백두소갱단 혼욕불승잠 당나라 두보의 '봄을 기다리며(春望)' 나라는 망해도 산과 강은
- 국파산하재 國破山河在 나라는 망했으나 산과 강은 그대로 있다 . * 國 나라 국, 破 깨뜨릴 파, 山 메 산, 河 물 하, 在 있을 재 나라는 망하고 백성은 흩어졌으나 오직 산과 강만은 그대로 남아 있다는 말 중국 당나라의 시성으로 불리는 두보 (712-770)는 명시 '춘망(春望)'의 첫 구절에서 실정과 내란으로 어지러운 세태를 대비적으로 그렸다. 10년 연상의 시선 이백과 함께 이두로 불리는.......
- 춘망 두보 https://naver.me/GJFqoWWy
- “춘망(春望): 봄의 소망 ? 두보 “춘망(春望): 봄의 소망 ? 두보 조정은 망했어도 산하는 그대로요 / 성안은 봄이 되어 초목이 무성하네 / 시대를 슬퍼하여 꽃도 눈물을 흘리고 / 한 맺힌 이별에 나는 새도 놀라는 구나 / 봉홧불은 석 달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