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두물머리에서 세월을 봅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는 7월 마지막 주 월요일이다. 모처럼 하루 휴가를 내고 또 방학이 시작되어 두물머리를 가볍게 다녀왔다. 집에서 40여 분 승용차로 이동해야 갈 수 있는 곳, 조금 일찍 나서는 바람에 두물머리 핫도그 가게가 아직 오픈 전이다 (10시부터~) 주차장 입구에 있는
- 두물머리에서 만난 염화시중의 미소, 황홀한 백련꽃들.....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는 두물머리 나루터에서 두물경까지 길게 이어지는 한강변에 연꽃이 피어나고 있는데 대부분 백련꽃들입니다 우리민족의 색인 백의를 입은 천사처럼 강변에 핀 하얀 연꽃들에서 가섭존자의 염화시중의 미소의 의미가 느껴지는 듯......... 연꽃의 모습 하나하나를
- [꿈꾸는별장] 서울 근교 힐링 명소, 두물머리에서 만나는 나만의 세컨하우스/ 두물머리2단지 주말마다 떠나는 여행이 아닌, 내가 직접 소유한 힐링 공간을 꿈꾸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양평 세컨하우스는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자연을 온전히 누릴 수 있어 5도2촌 라이프를 원하는 분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선택지 입니다. 그중에서도 지금 주목할 곳, 바로 꿈꾸는별장 두물머리2단지
- 두물머리에서 만난 개개비 (Oriental Real Warbler) 육아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두물머리에서 개개비가 육아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현장을 찾아보았다.
- 비 오는 날 두물머리에서 맹꽁이 합창곡을...... 오늘 양수리 세미원을 방문했는데 도착시간이 10시 40분, 일찍 오려다가 일기예보도 보면서 망설이다가 출발을 해서 늦게 도착을 했다 중심 연지에 도착해서 바라보니 연꽃들이 폭우를 만나서 대부분 형상을 갖추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사진을 두 장 촬영하자마자 폭우가 쏟아지는데 우산이 큰 도
- [경기 양평] 윤슬이 아름다운 두물머리에서 힐링하기 무더운 여름이 시작된 지 한참 됐지만 올해는 장마가 늦게 시작되려 하는지 찜통더위를 느끼지 않아서 아직은 여행을 다니는데 큰 무리는 없을 정도다. 오늘은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왔다. 많은 이들 알다시피 두물머리는 국내 여행지로 많이 알려진 곳 중에 하나이다. 주말이면 찾는
- 양평 가볼만한곳 추천 자연이 가득한 두물머리에서 핫도그 먹고 당일치기 주말마다 어딘가로 떠나고 싶지만 그렇다고 너무 멀리 가기에는 싫고 그렇게 두리번 거리다 보면 결국에는 서울의 서쪽이냐 혹은 동쪽이냐로 갈리는 것 같다 ㅋㅋ 서쪽으로 가면 인천쪽으로 가서 그 근처를 구경하는게 재미있고 동쪽으로 가면 가평이나, 양평 등이 있지 그 중에서도 오늘은 오랜만에
- [10년 전 오늘] [양평]두물머리에서 세미원 입구까지 아침 산책(160709)
-
양평 가볼만한곳 서울근교 나들이 데이트 코스
두물머리 두물머리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무료 주차장인 신양수대교 아래 공영 주차장에 주차하고 한 바퀴 걸었습니다. 주차장은 무료와 유료가 있는데요.
- [12년 전 오늘] 두물머리 배다리(열수주교)~ 두물머리에서 세미원으로 들어가는 배다리(열수주교)의 모습이네요~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