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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 "영치금 가압류로 휴지도 못 사…마음의 병 걸려"
문제는 영치금 가압류로 제가 생존의 위협에 빠졌다는 것"이라며 "생수는 물론이고
휴지
, 치약, 칫솔 구매가 불가능해졌다. 의약품 구매도 못한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의
편지
내용을 접한 은 씨는 "김세의 불쌍해서 어떡하냐"며 "
편지
그만 쓰길"이라고 반응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