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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 강한 다육이 두들레야 파키피덤 키우기 아직은 키울만하네 다육이 두들레야는 고온다습한 계절이 오면 대부분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데요, 오늘 소개하는 파키피덤 같은 경우는 나름 여름을 즐길 줄 아는 식물 중 하나랍니다. 두들레야는 강한 햇살에 장시간 노출이 되면 잎 표면에 진한 백분이 내려앉는 독특한 매력을 가져서 좋긴 하지만 기온이 높아
- 다육이 그린펌 두들레야 글라우카스 여름에도 붉은색 단풍잎을 보여주는구나 다육이 두들레야는 여름이 오면 뿌리가 수면에 들어가서 성장보다는 말라가는 잎을 보는 게 더 많은데, 그린펌 두들레야 글라우카스는 여름이 오는데도 붉은색 단풍잎을 보여 주면서 건강미를 초창기 다육이 두들레야 글라우카스는 초록빛 색감이 아주 강해서 두들레야 보다는 일반 국민다육이 같았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보여주는 여름날 색변화를 보면 국민 다육식물과 살짝 다른
- 2026년 6월은 아직 시원한지 두들레야 바론 잎이 예쁘게 잘 버티고 있어요 두들레야 바론은 기온이 높아지면 건강하고 예쁜 잎이 한순간에 마르면서 가을이 오기까지 생장점 근처 잎만 살아 있는데요, 올해는 6월 끝나가고 있는데도 건강하게 예쁜 잎을 유지하면서 바론은 기온차가 많이 나게 되면 잎 전체가 붉은 색감을 보여 주는 일반 두들레야 들과 살짝 다른 성질을 가지는데요, 잎 자체가 넓어 환엽 느낌이 드는 아주 고급진 두들레야 랍니다.
- 가을 다육식물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올해 여름을 잘 커주고 있다 오늘 소개하는 다육식물은 두들레야 파키피덤 이라는 품종인데요, 제가 워낙 좋아하는 식물이고 뽀얀 백분을 가진 다육이 중 여름을 제일 잘 이겨내는 식물 이라서 랍니다. 5년 전 만해도 대부분 다육이 두들레야 같은 경우 여름이 오면 생장점이 검게 변해가거나 잎 표면에 수포가 발생하는 문제가 생.......
- 국민다육 두들레야 노마 넌 여름이 오는 걸 모르니 보통 이맘때 다육이는 초록빛 잎이 정상적인데, 왜 국민다육 두들레야 노마는 잎 가장 자리가 진한 붉은빛 단풍잎을 보여주는지 살짝 걱정은 되지만 아름답게 변한 전체 모습에 반하지 않을 두들레야 노마 같은 경우는 기온이 높아지거나 강한 햇살이 생장점 부근에 오래 머무르면 문제가 생기는데, 오늘 주인공은 뽀얀 백분이 생기면서 통통한 모습을 보여 주는 게 다른 품종보다는
- 다육식물 두들레야 화이트그리니 아직까지는 짱짱하게 잘 크네 동형종 다육식물 대표 품종 두들레야 화이트그리니가 작년 가을 분갈이 이후 건강한 모습을 유지한 체로 무더워지는 6월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 다육이 두들레야 분갈이 늦었다 어쩔 수 없으니 관리나 잘하자 이번 주말은 정말 더운 여름 같아 다육이하우스 안에서 분갈이를 하기는 쉽지 않을 거 같아 물만 주고 왔는데요, 아마 오늘 소개하는 동형종 두들레야 같은 경우는 살짝 분갈이 시기가 늦은 물을 주면서 동형종 두들레야 같은 경우는 알록달록 단풍색을 유지하는 화분들이 보였는데요, 아마 이런 화분에 살고 있는 두들레야 같은 경우 화분 속에 뿌리가 꽉 차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 별 보다 예쁜 다육이 두들레야 화이트그리니 이런 느낌 참 좋아 오늘 소개하는 다육이 두들레야 화이트그리니는 오래 키울수록 반짝반짝 빛이 나는 식물 중 하나랍니다. 다육이 두들레야 화이트그리니는 햇살을 참 좋아하는 품종이긴 하지만 여름처럼 기온이 높을 때는 반그늘에 놓고 키워야 오랫동안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면서 키울 수 있답니다.
- 다육식물 두들레야도 화려한 단풍 옷으로 갈아입어요 곧 다육이 두들레야 품종들은 잠에 들어갈 준비를 하겠지만, 5월 중순까지는 현재보다는 더 화려한 느낌을 보여 주지 싶은데요, 조금 아쉬운 건 화려하게 단풍이 든 잎은 서서히 말라가면서 오늘 소개하는 다육이 두들레야 같은 경우는 작년 가을에 분갈이를 해주고 나.......
- 연노랑후리지아꽃/ 첼로/그라노비아/엘크혼철화 늦게 피는 동형 사랑초인가 봐요 #홍시 작아도 4년은 넘게 키운듯해요 #그라노비아 동형 다육으로 전 갠적으로 잠에서 깨어 자주 내줄때가 젤 이쁜듯해요 #엘크혼철화 #파키포리아 두들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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