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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대학생, 카드로 수싸움 ‘브리지’ 두뇌게임
한국브리지협회는 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미디어관에서 국내 최초로 국제 대학 브리지 교류전을 열었다. 브리지는 2명씩 한 팀을 이뤄 상대 팀과 트럼프 카드로 수싸움을 벌이는 게임이다. 이날 고려대와 연세대, 중앙대, 동국대 등 국내 학생과 교토대, 오사카대 등으로 구성된 일본 대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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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서바이벌 출신, 긴장될 때 더 잘해”…여유 부리다 결국 발끈 (틈만나면)
오락, 두뇌게임 다 좋아한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낸 존박은 “저는 결정적인 순간에 잘하고, 오히려 흐지부지하면 더 못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특히 전 국민 서바이벌 오디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