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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하 해설위원 "감독, 협회장 사퇴로 끝나면 안 돼…진짜 개혁 나서야" 그렇지만 월드컵에만 나가면 우리는 괜찮아', 그런 목표를 가지고 대표팀이 운영이 되다 보니 기복이 심하거나 아니면 4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 팀이 지지받는 이런 흐름을 보이지 못하고 조금 더 지켜봐야 될 일인데 단순히 회장 그리고 감독이 물러나서 끝나는 차원이 아니라 대한축구협회 차원에서 한국 축구를 얼마나 더 건강하게 만들 것이냐에 대한 그런 문제와 직결이 돼야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그러니까 지금 그렇게 깜깜이로 되다 보니까 심지어 그런 의심까지 나오는데, 전혀 짐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거는 저는 안 돼야 된다고 봅니다.
- 선관위원 변호사가 직접 밝힌 '재선거' 가능성은? ◆ 김세라 > 공직선거법을 보면 일단 선거의 일부 또는 전부가 무효가 돼야 하고요. 그래서 선거의 일부 또는 전부가 무효가 돼야 하는 것이고, 법원이 그런 판단을 내려야 돼요.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그런데 그렇게 되다 보면 경찰 수사는 계속 그 법률적인 요건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수사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중수청으로 혹은 경찰로 이전이 돼야 되잖아요. 근데 지금 제가 보기에는 오늘 검찰총장 대행도 사표를 냈는데 별로 협조적일 것 같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