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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릴 사람 없다” 최현욱 댓글창 닫고…추구미 보인다 [DA피플]
흔히 연예인 SNS 라이브 방송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소통 방식이다. 만취한 듯한 최현욱은 자신 외모 이야기가 나오자, “지금 너무 못 생기지 않았냐. 돼지”라고 했다. 취중 라이브를 걱정하는 팬들에게는 “한국인은 이 시간에 잘 거다. 그래서 말릴 사람 없다”라고 했다.사실이다. 말릴 수가 없다.
- 거북도 용도 없는 이 비석, 꼭 눈여겨 보세요 사람 허리 높이쯤 되는 이 비석은 웅장하지도, 화려하지도 않다. 처음 찾은 사람이라면 무심히 지나칠 만큼 소박하다. 이 돌은 원래 서원에서 제사를 올릴 때 소나 양, 돼지 같은 희생을 묶어 두던 계생석(繫牲石)이었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후 이즈 돼지. ◆ 곽우신> 사실 이 해석이 지금 크게 두 갈래가 있습니다. ◇ 박재홍> 대통령이 부처 눈에는 부처, 돼지 눈에는 돼지 이거 말씀을 했는데 그러면 이 돼지는 누구냐. 돼지는 누구냐. ◆ 노영희> 조선일보 아니에요?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그런데 대통령이 되는 순간부터 그 위상이 달라지는 거고 그 사람에게 정파의 수장이길 기대하면 안 되는 겁니다. ◇ 박성태> 기대하면 안 된다. ◆ 김근식> 통합의 정신이 정치에는 기본 베이스로 깔려야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