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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깨졌더니 단단해졌다"…'농떼르만' 김진용의 두 번째 코트 이야기 그의 콘텐츠를 보고 농구를 보기 시작했다는 팬들이 생겼고, 선수와 감독, 구단 관계자들까지 그의 분석에 귀를 기울인다. 스타크래프트 방송을 하고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하며 방송의 호흡과 질문하는 법, 사람을 끌어들이는 방식을 익혔다.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하게 하든지 하여튼 뭔가, 어떤 관심을 갖게 만드는 조치가 있어야 되지. 시민들 보고 왜 관심 없느냐 이렇게 묻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법. 지금도 학부모들이 민원을 넣고 하는 것도 다 법 때문이잖아요. 만약에 법이 없으면 그렇게 할 리가 없잖아요.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마치 그걸 검사가 이중적으로 했는데 그걸 못하게 만드는 것처럼. ◆ 김한규> 안 한 게 문제인 거죠, 검사가. ◆ 박원석> 얘기하는 게 저는 잘못됐다고 보고 대부분은 경찰에서 송치한 대로 검찰이 송치 의견에 따라서 기소를 해 왔어요.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 박순봉> 그러니까 규정상으로 보면 최대 9인이니까 꼭 9명이 돼야 되는 건 아닌데. 그래서 이게 좀 문제가 안 될 거라고 지금 당권파 쪽에서 보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