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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김영호, 정청래 겨냥 “돛단배 운전 실력으로 항공모함 못 끌어”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은 17일 “돛단배 운전 실력으로는 거대 항공모함을 이끌어갈 수 없다”면서 161석의 민주당은 “선박으로 치면 항공모함급 정당인데 사람 서넛이나 태울까 말까 하는 돛단배 운전하듯 해서는 당 운영이 제대로 될 리 만무하다”고 정청래 지도부를 겨냥해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송영길 전 대표 비서실장을 지낸 김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관제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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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전설’ 초반 실격 딛고 화려한 레이스… 8년만에 金
하지민은 2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항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1인승 딩기(돛단배) 레이저급 결선 레이스에서 9점으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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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의 철학자’ 하지민 요트 金…첫 레이스 실격 딛고 8년 만에 AG 정상
철학자’ 하지민(37)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다시 섰다.하지민은 2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항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1인승 딩기(돛단배
- “카메라 보고 브이∼” 포토존 된 월미빛등대 “카메라 보고 브이∼” 포토존 된 월미빛등대 5일 인천 제물포구 월미도에서 한 가족이 돛단배 모양의 월미빛등대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