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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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경 고시원 클래스, 제 건물에서 18기 임장과제 발표했어요♥ (ft. 흐브흐)
끝났지만 우리의 만남은 계속되죠^^ 2주간 오프라인 마라톤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실전 임장을 다녀오고 좀 강의로 임장과제 발표를 하는데요, 과제 1등 mvp에게는 권리 계약 동행 다들 얼굴 보고 싶어 하셔서 오프라인 참석 가능한 분들은 모임공간 흐브흐에서 함께하기로 했어요. 이곳은 저의 첫 건물!
blog.naver.com ·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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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난 내 손주, 복건이의 탄생! 세상의 모든 축복이 너에게로
함께하는 세상 · 행복한 동행 할아버지가 되던 날, 가슴 벅찬 감동의 기록 - 2026년 5월 26일 오후 2시 27분, 우리 가족에게 찾아온 가장 큰 기쁨 - 3.43kg 건강한 환하게 웃던 딸의 얼굴, 든든하게 곁을 지키던 사위의 모습. 그 모습을 바라보며 저는 속으로 조용히 생각했습니다. “아… 우리 딸이 정말 어른이 되었구나.”
blog.naver.com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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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 둘레길 트레킹(인천)
. - 인천 중구 무의동 무의도 둘레길(8.5킬로미터) - 코스 : 아래 지도 노란색(시계 반대 방향) - 동행 : 링컨님 진행 경로 무의대교 공영주차장 카페 뮈, 편의점 왼쪽이 들머리 웃는 얼굴 'smile crap' 링컨님 실미도 현호색 나 나 콩배나무 각시붓꽃 호룡곡산 호랑이와 공주 설화 작은하나개해변 반디지치 각시붓꽃 애기풀 국사봉, 작은하나개, 큰무리선착장
blog.naver.com ·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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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 靑山 손병흥
동행 靑山 손병흥 나이가 들어간다고 하는 것은 주름이 아닌 말의 결 고르는 일 입 하나 귀 둘인 까닭 늦게 배워 말보다 경청이 먼저임을 익혀 가듯 관심이라는 이름의 간섭은 거두고 다 접어둔 채 남의 허물을 들추어 내는 험담 대신 침묵으로 품어 주는 아량마저 배울 타인의 삶 앞에 한 걸음 물러서는 비울수록 깊어지고 덜수록 향기로운 지혜롭고 슬기로운 말은 마음의 얼굴
blog.naver.com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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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할머니 과거 이야기 사람은 나이를 먹고 늙는다.
먹고 살기 힘든 시절 얼굴 한번 보지 못했던 어무이. 새집 살이에 아버지에 키워졌던 기억 새어머니의 눈치밥속에 배다른 동생과의 동행 갑자기 하늘이 쿵쿵 천지 비행기 소리와 사람의 비명소리 그리고 혼잡한 그날 그때 하늘이 노랗더라.
blog.naver.com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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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35회 백반일기(맛있는 터줏대감! 신사동 밥상)
오늘 동행 할 식객을 만나러 가는 길- 신사동의 세련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한 집으로 초대를 받았다. 얼굴을 보니 드라마에서 꽤 많이 본 익숙한 얼굴, 사모님처럼 우아한 연기로 친숙한 탤런트 박정수 씨다.
blog.naver.com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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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516] 나만의 리그_ 남쪽에서 뺨맞고 북쪽에 웃고 ~ ❤️
[25081516] 나만의 리그_ 남쪽에서 뺨맞고 북쪽에 웃고 ~ ❤️ ■ 날 씨 : 최저/최고_27/37,폭염 ■ 동출인 : 운빨배스님 2일차 동호형님 동행 ❤️ 워터맨루어 & 운빨배스님, 가물이 올리다 털리시고, 저도 어마무시한 크기의 가물이 털리고, 장거리에서는 배식이 얼굴 구경도 못하고.......
blog.naver.com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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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종의 기원>
그것도 어머니를 보호자로 앞세우고 나를 동행 삼아서.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이 주장을 믿어줄 사람이었다. 누가 뭐라 하든, 어떤 증거가 나오든 오로지 내 말만 믿어줄 사람. 얼굴 하나가 시야를 스쳐갔다. 나는 무의식중에 꽉 틀어쥐고 있는 재킷을 내려다봤다. 큼직.......
blog.naver.com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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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름다움입니다
행복하기를 후회 없는 사랑 이별 없는 사랑 우리는 아픔없는 사랑을 꿈꾸며 서로를 애뜻하게 사랑을 했었죠 영원한 만남을 기약하며 잊혀지지 않을 추억을 위해 미소로 함께한 당신과의 동행 사랑합니다 그사랑 변함없기를 마주잡은 두손 마주한 얼굴 작은 미소로 웃음을 짧은 입맞춤 달콤한 여운 나에게 당신은 아름다움입니다
blog.naver.com ·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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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아가(Song of Songs)
Chorus) 나는 주에게 속하였고 주는 나에게 속하였네 우리는 하나 오직 하나 주와 나는 영원히 하나 Bridge) 나의 사랑아 나로 네 음성 듣게 하라 나의 비둘기 나로 네 얼굴 보게 하라 나의 누이야 너와 나 동행 하게 하라 나의 신부야 너와 편히 쉬게 하라
blog.naver.com · 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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