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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전문기관 맞손…'발달장애인사건' 전국 첫 공동대응 양측은 발달장애인과 관련한 112신고 접수 시 현장 동행 및 조력, 핫라인 구축, 정보 공유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12에 발달장애인 사건이 접수되면 경찰과 진해장애인가족센터 전문 상담사가 주간(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에는 현장에 함께 출동해 사건 초기부터 대응하기로 했다.
- 보안사 '분신술 수사' 폭로, 재심 판사마저 "이런 걸로 처벌한다니..."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는 8일 국가보안법 및 반공법 위반 혐의로 억울한 옥고를 치렀던 망 성기호 전 교사의 유족이 신청한 재심 사건(2025재노66)의 항소심 공판을 진행했다. 성 전 교사를 비롯한 사건 피고인들은 모두 1972년 3월 22일에 동행(연행)된 것으로 기재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