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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신형 구축함 ‘강건호’ 취역…기념식에 김정은·김주애 참석
북한이 두 번째 5000t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동해 함대 배치 및 취역 사실을 공식 발표하며 해군력 강화와 핵무장화를 거듭 강조했다.북한 노동신문은 7일, 동해 원산항에서 김정은 해상무력 집단에 정식 취역한다는 사실과 동해 해군기지 건설 정보는 적들에게 명백한 신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과거 일제 강점기 직후 김일성 주석이 입국 시
- 김정은이 "시급하다"던 동해안 해군기지 건설 재개…강건호 정박 거점 되나 【 앵커멘트 】 북한이 10년 넘게 중단됐던 동해안 해군기지 건설을 재개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그런데 북한이 최근 강건호를 비롯한 신형 구축함이 정박할 해군기지 공사를 재개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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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DL 턱밑까지 장벽 세운 북한… ‘적대적 두 국가’의 군사적 실체 육상에서는 대전차방벽과 전술도로를 확충하고, 해상에서는 동해 문천 일대의 해군기지 건설을 재개하는 움직임까지 포착됐다.
- “그곳 여자들은 불임”…北, 납-카드뮴 절은 땅에 軍기지 건설[주성하의 ‘北토크’] 강원 문천에 새 해군기지 건설 대형 제련소들 집적…중금속 범벅 “거긴 60살 넘은 노인 본 적 없어 바닷가인데 어류 없어 수산업 전무 건설 동원 병사들, 누더기서 취침” 불과 8㎞ 김정은이 언급한 새 기지에는 서해 남포항과 동해 나진항에 각각 계류 중인 최현호와 강건함이 옮겨올 것으로 보입니다. 문천은 일제 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