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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장관 후보자에 홍지선 2차관…도시·주택 두루거친 전문가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홍지선(56) 국토부 2차관은 경기도에서 도시∙주택과 건설∙교통 분야 주요 보직을 거친 정통 관료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로 재직할 당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30일 국토부에 따르면, 강원 동해 출신으로 서울 성남고와 한양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에서 도시 및 지역계획학
www.segye.com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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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시민주권반상회 '뜻모아' 첫 개최…"시민이 말하고 행정이 듣는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구자열 원주시장이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핵심 기조인 '시민주권'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첫 시민토론의 장을 열었다. 생활비 AI 일자리 교통 돌봄 문화 관광 탄소중립 반려동물 등 시민 생활과 맞닿은 14개 의제를 놓고 의견을 수렴하고 토론 결과는 향후 시민주권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구상이다.
www.newspim.com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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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40동해 도시기본계획 수립 '시민계획단' 모집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향후 도시 발전 방향을 수립하기 위한 시민계획단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계획은 '2040 동해 도시기본계획' 수립과 관련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www.newspim.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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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40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모집
강원 동해시가 미래 도시 발전 방향을 시민과 함께 설계하기 위한 참여형 도시계획 수립에 나선다.동해시는 '2040 동해 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다음 달 14일까지 ‘2040 동해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40명 내외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도시기본계획은 주거와 교통, 일자리와 산업, 관광과 복지, 환경과 안전 등 시민 생활과
www.shinailbo.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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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래 동해시의원 "장애인 이동권은 시혜 아닌 시민의 권리"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김창래 동해시의원이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이동권 제도화 및 무장애 환경 조성에 동해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11일 열린 동해시의회 제3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10분 자유발언에서 "이동권은 단순한 교통 문제가 아니라 교육권 노동권 문화향유권 생존권으로 이어지는 인간 존엄의
www.newspim.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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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경기도 주택실장·국토부 2차관 역임
홍 장관 후보자는 강원도 동해 출신으로 서울 성남고를 나와 한양대에서 토목공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해 12월 말 국토부 2차관으로 임명돼 교통 분야 정책을 총괄해 왔다.
www.newsis.com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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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다리에서 캠핑장까지"…'무릉별유천지 2단계 사업' 동해 관광 체질 바꾼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무릉별유천지에 230억원 규모의 2단계 재정사업을 본격 추진하면서 라벤더축제로 드러난 교통 편의 체류 한계를 보완하고 강원 동해안 관광지도를 다만 교통 접근성, 수용 가능한 체류 인프라, 사계절 콘텐츠 부족 등 구조적 한계도 함...
www.newspim.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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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AI 데이터센터 지원 TF팀 구성...단계별 대응 방안 마련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정부의 AI 데이터센터 메가프로젝트와 관련된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AI 데이터센터 지원 TF'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검토 중인 TF는 경제 산업, 도시계획, 건축, 환경, 교통, 안전, 상하수도, 세무, 홍보 등의 관련 부서가 ...
www.newspim.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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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만 동부 해역 해저지도 완성...현상 변경, 관할권 확장
중국 교통운수부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푸젠(福建)성 해사국과 광둥(廣東)성 해사국, 동해(동중국해) 항해보장센터, 동해 구조국과 함께 대만 동부 해역에서 해상 교통 특별 법 집행
www.newspim.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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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귀환어부' 고 김정태, 57년 만에 '무죄' 받다
약 6개월 동안 북한에 구류돼 조사를 받고 교육을 이수한 후, 1968년 3월 23일 그들은 서해가 아닌 동해 묵호항을 통해 귀환했다. 임자도에서 광주에 위치한 전남경찰국까지의 당시 교통 사정과 이동 거리를 감안할 때, 19일 밤에 체포해 당일 수십 페이지에 달하는 피의자신문조서를 작성하는 것은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했다
www.ohmynews.com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