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동해시청 사건(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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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의 보안수사권으로 수십억 뇌물 사건 간부 공무원 파헤치니 그 끝은 시장? 수십억 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심규언(71) 전 동해시장 사건도 검찰이 보완 수사를 통해 사건 전모를 밝혀낸 것으로 확인됐다. 8일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3부(부장 김건)에 따르면, 이 사건 수사는 동해시 간부 공무원 A(57)씨가 부산과 동해에서 사업을 하는 수산물 유통업자 B(59)씨로부터 해외 출장비 명목으로 1000만원을
- 검수완박 집착의 끝은 민생 파탄. 대통령이 제동 걸어야 합니다 최근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이나 전 동해시장 뇌물 사건 등은 초기 수사에서 부실함이 있었지만, 검찰의 보완수사가 있었기에 실체적 진실에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