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탁

인물

동탁(董卓, 139년 ~ 192년 5월 22일(음력 4월 23일))은 중국 후한 말의 군웅, 정치인이다. 자는 중영(仲穎)이며 양주(凉州) 농서군 임조현(臨洮縣)(현재 감숙성 민현 (딩시시)) 사람이다. 영제 사후 십상시의 난 등 정치적 혼란을 틈타 정권을 잡았다. 소제를 폐하고 부패·살인·약탈·도굴·방화·축재 등 온갖 폭정을 휘둘렀다. 관리들의 대규모 무장 항명사태인 반동탁 연합군과 각종 암살 시도가 있었고 결국 왕윤·여포에게 죽임을 당하였다.

직업
정치인, 장군
출생지
농서군 임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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