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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유나이티드 김건희, 코너킥 세트피스 데칼코마니 골 놀랍다 김건희의 헤더 동점골(33분 48초)도 이주용이 올려준 오른쪽 코너킥이었고, 헤더 역전골(36분 9초)도 이주용이 올려준 왼쪽 코너킥이었으니 두 장면을 넓은 바다에 펼쳐 놓으면 기막힌 그 첫 번째 세트피스가 김동준 골키퍼 정면으로 날아가 펀칭으로 튕겨나온 것이 그들에게는 더 완벽한 작품을 만들기 위한 연습 장면이었던 것이다.
- 인천 유나이티드 김건희, 코너킥 세트피스 데칼코마니 골 놀랍다 김건희의 헤더 동점골(33분 48초)도 이주용이 올려준 오른쪽 코너킥이었고, 헤더 역전골(36분 9초)도 이주용이 올려준 왼쪽 코너킥이었으니 두 장면을 넓은 바다에 펼쳐 놓으면 기막힌 그 첫 번째 세트피스가 김동준 골키퍼 정면으로 날아가 펀칭으로 튕겨나온 것이 그들에게는 더 완벽한 작품을 만들기 위한 연습 장면이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