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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치과의사 만들려고…제자 동원해 ‘스펙’ 쌓은 교수 딸의 입시 스펙을 만들기 위해 대학원생 제자를 동원한 교수가 대법원에서 실형을 확정받았다. 함께 기소된 딸에게도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최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전 성균관대 약학대학 교수 이모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확정했다고 22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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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대홍수 9일만에 발전소 네팔인 직원 2명 구조
한편, 네팔에 급파된 우리 정부의 긴급구호대는, 오늘 또다시 헬기 2대를 동원해 수색 지점으로의 접근을 시도할 예정인데요. 자세한 소식, 문현철 호남대 공공안전학부 교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먼저 이 소식부터 짚고 넘어...
- 대입부터 서울대 치전원 합격까지… 대학원생들 동원된 교수 딸의 입시 대학원생 제자들을 동원해 딸의 고려대 대입 및 서울대 치의학전문대학원(치전원) 입시용 연구 논문을 대필·조작한 전직 성균관대 교수가 대법원에서 징역 3년6개월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성균관대 약대 교수 이모(67)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한
- 논문 대필·수치 조작으로 딸 치전원 보낸 전 성대 교수 실형 확정 제자들을 동원해 딸의 입시용 연구 논문을 대필·조작하고 이를 바탕으로 치의학전문대학원에 합격시킨 전직 성균관대 교수가 대법원에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최종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성균관대 약대 교수 이모(67)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 국군사관학교 왜 지금, 대전인가? "軍 생존 골든타임" 국방부는 이런 중복·분산투자에 따른 비효율을 극복하면 현재 약 24%에 불과한 민간 교수 비율을 점차 50% 이상으로 늘리고 국립대학 수준의 처우 보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육·해·공사 총동창회는 이날 공동 입장문을 통해 "각 군 사관학교의 정체성은 물론 역사와 전통을 끊고자 하는 획책"이자 "국방 개악(改惡)"이라 비판하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