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동탄 화가(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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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실을 어떻게 꾸밀지.... 비자를 애타게 기다리면서 짐을 쌀 수도, 그렇다고 싸지 않을 수도 없는 기다림의 시간들 기다림이 길어지면서 마음을 내려놓았다가 화가 났다가 또 걱정되었다가 이멜을 일초에 한 번씩 확인하는 기다리는 고객님들의 마음이 이런 거였겠구나 그 동안 제가 함께 공감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가 그 중간 입장을 너무 잘 알고 있기에 브로커를 쪼울수도 없고 ㅋㅋㅋㅋ 이럴 때는 아무 동요
- [김현청의 쓰담쓰談_011] 인간만사 새옹지마(人間萬事 塞翁之馬) 하며 마음에 동요 하나 없이 태연자약(泰然自若)했습니다. 그러던 며칠 후, 도망친 줄 알았던 말이 암말 한 필과 노인의 집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노인은 그 전과는 반대로 “이 일이 도리어 화가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