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바젤 동양인이 없었다. 정말 몇시간 동안 딱 2명 봤다. 시간이 좀 남아서 동네 구경을 했다. 트램도 탔는데 엄청 쾌적하고 좋았다.
- 08.01.18 날씨만 좋음. 와이프의 캬톨릭과 내 페랑디가 개강을 하려면 한 달 정도 시간이 있기에 오페라에 위치한 AAA라는 어학원들 등록했다. 워낙 동양인이 많은 아니 동양인만 있는 학원으로 유명해서 크게 기대는 안 했다. 24명 한 반.. 교실은 좁아터진다. 첫날부터 15분 45분 지각생들로 어수선한 분위기.
- 로마비행 - 바티칸으로 고~우!! 우리에겐 그럴 시간이 없다. 일단, 비행내내 맘이 잘 맞았던 부사무장(인도)과 예쁜크루(유럽 어느나라 출신인데 기억이 잘 안나다..) 그리고 나(코리아) 우리 셋이 뭉쳤다. 백인, 흑인, 동양인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