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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톤 뛰면서 쓰레기 휙"…이게 관행이라고? 파리·日 규정 짚어보니 실제로 춘천마라톤과 동아마라톤, JTBC 서울마라톤 등 국내 주요 대회에서는 급수대에서 컵을 바닥에 버렸다는 이유만으로 별도의 페널티를 부과하는 규정은 두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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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국제마라톤에서 ‘개인 최고기록’ 쓴 박애라-양태은 씨 “다시 나를 넘어설 것”
박 씨는 이날 2시간54분58초의 개인 최고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박 씨는 지난해 동아마라톤 ‘올해의 선수상’ 40대 부문을 수상하며 올해 경주국제마라톤 출전 자격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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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 김홍민, 형 이어 본보 주최대회 제패
김홍민의 형은 2024년과 2025년 서울마라톤 겸 동아마라톤 국내 엘리트 남자부를 2연패한 김홍록(24·한국전력공사)이다.
- 국가대표 마라토너 이홍열 박사, 인체역학 달리기 비법 최초 공개 1984년 제55회 동아마라톤 대회에서 2시간 14분 59초를 기록하며 ‘마의 15분’의 벽을 최초로 깬 마라토너인 이홍열 스포츠의학 박사가 인체역학적 달리기의 비법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