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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건조기>>전지영 동시집 마음 건조기 전지영 동시집 전지영 시인은 동시낭송가로 더 잘 알려진 분입니다.
- [동시집] 손잡아 주려고 왔지/서정홍 작은 손으로 세상을 밝히는 어린이 따뜻한 언어로 서로의 마음을 잇는 동시집 전태일문학상,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하고 경남생태귀농학교를 설립하며 삶과 맞닿은 맑고 소박한 시 세계를 펼쳐 온 서정홍 시인이 3년 만에 신작 동시집 『손잡아 주려고 왔지』를 펴냈다. 20여 년간 경남 합천 나무실마을에서 농부로 살아오며 자연 속에서 삶의 이치를 깨달아 온 시인은 여름 방학을
- 김솜 동시집 『달조각 먹는 고양이』 김솜 시인의 첫 동시집이 출간되었습니다. 거미 시인이 공친 날, 쪽문을 여는 연못, 돼지를 조종하는 풋감과 휘파람 부는 느티나무, 햇살을 굴리며 노는 고양이, 차단기의 속사정, 저녁놀이 보고 싶은 피라미 등 윤슬처럼 영롱하게 빛나는 동시들이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눕니다. 김솜 시인의
- <<첫사랑의 맛>>, 정광덕 동시집 여러분들의 첫사랑은 안녕하신가요? 저는 시골 작은 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6년을 동고동락했었지요. 제 동시 속에도 첫사랑은 등장하지요~~~ 어쩌다 한때, 시공간을 공유하던 운명이었기에 그때의 감정들이 생겨났을거고... 더위를 잊는 방법으로 옛 선비들은 독서를 했다지요. <>
- 서평;) 사과가 자꾸 웃어 마음을 모두 물들이는 동시집 서평;) 사과가 자꾸 웃어 마음을 모두 물들이는 동시집 사과가 자꾸 웃는 지루할 틈 없는 일상 속으로 : 아이와 어른의 마음을 모두 물들이는 동시집을 읽고서 스마트폰과 자극적인 영상 그러던 중 초등학교 2학년 아이와 함께 읽게 된 동시집 사과가 자꾸 웃어는 매일 마주하는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을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
- 밑줄 346 : 안도현 동시집 《냠냠》 밥도 가지가지, 없네 밥도 가지가지 / 안도현 논에서는 쌀밥 밭에서는 보리밥 고들고들 고두밥 아슬아슬 고봉밥/ 이에 물렁 무밥 혀에 찰싹 찰밥 달달 볶아 볶음밥 싹싹 비벼 비빔밥 함께하면 한솥밥 따돌리면 찬밥 (6~7쪽) 없네 / 안도현 붕어빵엔 붕어 없고 새우깡엔 새우 없고 빈대떡엔 빈대 없고 개떡엔 개가
- 재미있는 어린이 동시집 추천 사과가 자꾸 웃어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재미있는 어린이 동시집 추천 사과가 자꾸 웃어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책읽는리니의 취향책방 여러분, 시를 얼마나 읽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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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어린이 동시집 추천 사과가 자꾸 웃어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재미있는 어린이 동시집 추천 사과가 자꾸 웃어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책읽는리니의 취향책방 여러분, 시를 얼마나 읽으시나요?
- 이안 동시집 『네모 코끼리 전시회』 이상한 것이 가득 담긴 동시집이 왔다. 동시 마술사 이안 시인의 『네모 코끼리 전시회』. 발이 달린 바위, 하느님의 숟가락, 시를 쓰는 소금쟁이, 햄릿이라는 이름의 곰. 언어 권력에 균열을 내는 이안 시인은 만나는 사물마다 새 이름을 지어주는 뛰어난 작명가 같다. 그의 동시는 독자를 무
- [동시집]여행특별시 강릉이래요!/이경모 특별한 동시집이 배달되어 왔어요. 멀리 강릉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진에 바다가 많이 나와 시원 시원 여름에 읽기에 아주 좋아요. 갈매기, 방파제, 등대,소나무, 오징어.... 다양한 생물들이 의인화 되어 퐁퐁 튀는 책입니다. 이 책으로 강릉 한바퀴 돌아 보아요. 여행특별시에 온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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