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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부 "'동성애는 비행' 상담 매뉴얼 수정"
동성애를 청소년 비행 유형으로 분류한 위기청소년 상담 매뉴얼이 논란이 되자, 성평등가족부가 이를 즉시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성평등부는 "성소수자를 비행 유형으로 분류한 부분으로 인해 성소수자 청소년과 관계자에게 불편과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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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는 비행' 위기청소년 상담 매뉴얼…성평등부 "즉시 수정"
성평등가족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성평등가족부는 동성애를 청소년 비행 유형으로 분류해놓은 위기 청소년 상담 매뉴얼을 즉시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성평등부는 오늘(4일)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이같은 분류로 "성소수자 청소년과 관
- 국가인권위원장에게 "나는 이성애자"란 말, 끌어냈던 이 사람 동성애자와 동성애는 다르지요?" 이성호 : "물론 행위와 행위자는 다릅니다." 김정재 : "뭐에 대한 차별을 반대하는 겁니까?" 김정재 : "그러면 동성애는 반대하십니까." 결국, 그 다음 이 전 위원장 입에서는 이런 말이 나왔습니다. 전체 내용보기
- '윤석열 방어권' 주장한 안창호, 보직 걸고 위원장 퇴진 호소하는 직원들 안창호 위원장은 취임 당시부터 황당한 인권의식을 노출했다. 2024년 9월 3일 국회 인사청문회 때는 "차별금지법이 도입되면 에이즈가 확산할 수 있다", "동성애는 공산주의혁명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