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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채운 당대표는 2명뿐... 국힘 장동혁의 미래, 4가지 시나리오
장 대표 최측근인 김민수 최고위원은 스스로 물러날 가능성이 '0'에 수렴하지만,
우재준
청년최고위원과 양향자 최고위원은 선거 이후 본인들의 사퇴 가능성을 열어두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미 그는 2024년 12월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다른 최고위원들과
동반
사퇴한 전력이 있다. 그로 인해 당시 한동훈 지도부는 자동 해산됐다.
www.ohmynews.com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