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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창선 국립순천대 우주항공첨단소재스쿨 학장 “교육·산업·지역이 동반성장해야” 신 학장은 18~19일 전남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에서 '2026 전남 RISE X 인공지능(AI) 부트캠프 동반 성장 네트워킹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한 뒤 “지역 인재가 수도권으로
- 임기 채운 당대표는 2명뿐... 국힘 장동혁의 미래, 4가지 시나리오 김민수 최고위원의 강경한 입장과는 달라, 당내에선 "분위기가 사퇴 쪽으로 흐르면 신 최고위원도 사퇴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미 그는 2024년 12월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다른 최고위원들과 동반 사퇴한 전력이 있다. 그로 인해 당시 한동훈 지도부는 자동 해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