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서버 이전·AS망 370곳 확충"…드리미, 스마트홈 생태계로 韓 공략 [지디넷코리아]글로벌 가전 기업 드리미(Dreame)가 데이터 서버 국내 이전과 전국 370여 개 규모의 사후관리(AS)망 구축을 골자로 한 한국 시장 특화 현지화 전략을 전격 발표했다 구상이다.드리미는 21일 서울 반포동에 있는 가빛섬에서 '드리미 인 서울'을 개최하고, 한국 현지화 전략을 발표했다.김영환 드리미 한국 마케팅 총괄 이사는 “드리미에게 현지화는 단순한 시장
- 김윤지 콘진원장 "더 새로운 넥스트 K 준비…현장 가장 가까운 목소리 듣겠다" 한다"며 "콘텐츠 분야의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고 AI와 IT를 중심으로 한 기술 혁신이 산업 패러다임 자체를 바꾸고 있다"고 역설했다.김 원장은 K-콘텐츠의 성과와 연관 산업의 동반 연관 산업을 함께 성장시키는 핵심 엔진이 됐다"며 전 세계 28개 해외 비즈니스 거점을 통한 현지 밀착형 지원 체계 고도화를 예고했다.김 원장은 "K-컬처 중심의 한류 연관 산업 동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