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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대면서 난타전, 지지자들은 욕설…與전대 험로 예고
여기에 30대 청년 평당원인 김보미 후보까지 가세해 "화염병과 짱돌 들고 싸우던 분들이 정치를 독점해 당을 퇴보시켰다"며 두 후보를 '과거에 묶인 386 기득권'으로 규정하고
동반
정청래 꺼져라, 사퇴하라"며 거센 야유를 퍼붓자, 이에 반발하는
상대
지지자들이 거칠게 항의하며 현장은 험악해졌다.
www.nocutnews.co.kr ·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