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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돌려차기 발언' 서범수·진종오 징계 착수 또 우종환 윤리위 부위원장과 황경성 윤리위원이 윤민우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동반 사퇴해, 징계 국면과 맞물린 윤리위 내홍도 격화하고 있다. 이 간담회에는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도 초청됐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검찰개혁 법안에 '공소기각 ' 끼워 넣기 논란 익명의 서울 지역 법원의 판사는 한겨레에 "기존 대법원 판례를 법률에 명문화한 정도로 보인다"고 하면서도 "사건 당사자들이 공소 기각을 주장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이 늘어나게 되긴 한다"고 이날은 코스피와 코스닥 양대 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동반 발동되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 서킷브레이커는 역대 15번째, 코스닥은 역대 14번째로 이틀 연속 동반 발동은 처음이다.
- 국힘, 선거 참패 두 달…쇄신 대신 윤리위 징계만 늘어 우종환 윤리위 부위원장과 황경성 윤리위원은 윤민우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동반 사퇴했다. 회의 자리에서 윤 위원장에게 파행 봉합과 신뢰 회복을 위한 동반 사퇴를 요청했지만 사실상 거부당했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