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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권행동 카라] 더봄센터의 여름 한 조각 오늘은 개식용 종식을 앞둔 마지막 복날입니다. 카라 더봄센터에서는 도살장과 위기 상황에서 구조된 개들에게 얼린 과일을 나누고, 물놀이를 하며 시원한 말복을 보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가장 잔인한 계절이었던 여름이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더 이상 개들이 복날의 이름 아래 고통받지 않고,
- [동물권행동 카라] 학대 현장에서 살아남은 고양이들 [카카오같이가치] 학대 현장에서 살아남은 고양이들. 8월 8일은 세계 고양이의 날입니다. 많은 고양이들이 가족의 품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지만, 어떤 고양이들은 사람에게 받은 학대의 기억을 안고 살아갑니다. 카라는 학대가 반복되지 않는 사회, 고양이가 안전한 내일을 위해 구조와 치료부터
- 동물권행동 카라 노조 단체교섭 35차, 아주 답답하다. #동물권행동 #카라 #노조 #단체교섭 35차, 갑갑 답답하다 아주 작은 것도 합의를 못한다. 반복해서 의제마다 이야기를 해도 좁혀지지 않는다.
- [동물권행동 카라] 9,500년 전, 고양이가 우리에게 왔다. 9,500년 전, 고양이가 우리 인간 곁으로 걸어왔습니다. 인간이 농사를 짓고 곡물을 저장하자 쥐가 모였고, 작은 설치류 사냥에 탁월했던 고양이의 조상도 그들을 따라 인간의 정착지로 다가왔습니다. 설치류를 잡아주는 고양이는 인간에게 유익한 이웃이었습니다. 키프로스에서는 약 9,500년
- [동물권행동 카라] 덕질의 끝은 '결연'이라던데요? 덕질의 끝은 '결연'이라던데요? 월 2만원으로 '최애'를 응원하는 법! 결연을 하면 최애의 소식이 도착하고, 당신도 편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결연동물들에게 사랑을 담아 보내주신 결연자님의 편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당신의 '최애'를 만나보세요. 월 2만 원, 카라 결연으로 한 동물의 곁
- [동물권행동 카라] 대한민국 보신탕의 비밀 작업장 ⚠️ 보신탕 한 그릇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사실들. 우리는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된 개농장과 도살장의 실제 현장을 기록했습니다. 보신탕을 드시는 분을 아신다면, 이 게시물을 꼭 전달해 주세요. #동물권행동카라 #보신탕 #개식용 #동물학대 #동물보호
- [동물권행동 카라] 황량한 도로에서 혼자가 된 아기 고양이 이상기온으로 물폭탄이 시도 때도 없이 내리는 장마 시즌. 카라더봄센터 근처 도로에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갓길에 웅크린 채 앉아 있었습니다. 옆으로는 차들이 쌩쌩 달리고 있었지만, 새끼 고양이는 모든 걸 내려놓은 듯 미동도 없이 가만히 앉아만 있었습니다. 천운이었을까요, 새끼 고양이는
- [동물권행동 카라]이들의 세상을 열어주시겠어요? 동물권행동 카라는 이들의 세상이 보호소에 그치지 않고, '집'으로.......
- [동물권행동 카라] 쿠앤크매력녀 후추를 소개합니다 [입양/임보] 쿠앤크매력녀 후추를 소개합니다 2026년 5월, 평택 도살장에서 구조된 후추는 사실 구조당일 입질할 정도로 사람 손을 너무 무서워했어요. 포기란걸 모르는 활동가들은! 사람손이 얼마나 달콤한지 경험하게 해주었고 지금은 제법 손길을 즐기는 댕댕이가 되었답니다 이제 가족을 찾을
- [동물권행동 카라] 구더기로 뒤덮였던 아이의 지금 구더기로 뒤덮여 구조되었던 작은 고양이는 이제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이 사랑스럽고 강인한 아이의 가족이 되어 주세요. 아이는 활동가 집에서의 밤샘 간호와 병원 내원 치료로 생명을 건졌습니다. 현재는 카라 병원에서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정성을 다해주시지만 아이가 있을 곳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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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산불 현장에서 구조된 강아지들 ㅜㅜ (출처: 동물권행동 카라)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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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애교!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자몽이와 레몬이~♡ [내 이름을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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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뿜뿜 마성의 고양이들, 마토와 코코ㅠㅠ사랑해..날 가져... [내 이름을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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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위에 있는게 제일 좋아! 사랑둥이 체리와 블리~ [내 이름을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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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부자 더달이와 방울이의 새로운 별명을 찾아주세요! [내 이름을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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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의 새로운 발걸음! 함께 할 가족을 기다려요~ [내 이름을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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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아픈 기억, 이젠 따뜻한 가족을 만나고 싶어요! [내 이름을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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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새끼고양이 애플&망고는 쌍둥이?! [내 이름을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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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지만 애교 가득~ 멋진 비담이와 인사해요! [내 이름을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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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신사견, 마크의 가족이 되어주실래요? [내 이름을 불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