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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에 가지 않아도 청년입니다
당내 청년들을 동원용 소모품이 아닌 "직업적
동료로
키워 달라"는 호소에도 뼈가 있었다. '청년 병풍정치'에 대한 중진들의 반성도 나왔다. 선거를 뛴 플레이어이자 청년 유권자인 참여자들은 △청년층의 탈(脫)이념화 △2030의 반(反)
민주당
정서를 흡수하기엔 너무 낮은 국민의힘의 호감도 등에 공감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