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5살 딸 학대' 혐의 20대 친부 체포…전신에 타박상 경기 동두천에서 5살 딸을 학대한 혐의를 받는 20대 친부가 경찰에 긴급체포 됐다.
- "기지촌에서 열심히 살아가려 했던 사람들... '치유'의 공간이 되길 바라요" 동두천에서 열리는 평화문화제에 나들이 오시라고 초대하는 사람. 메모리얼 투어에 사람들을 초대해서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 이쪽은 한 화가 분이 그린 거고, 저쪽은 동두천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이야기와 음악이 있고요..."
- 달라진 동두천의 4년…GTX-C 연장부터 복지시설 확충까지 GTX-C가 개통되면 동두천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